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커피곰의 미투데이 - 2008년 9월 12일

  • 방학 아르바이트 종료. 힘든 방학이었어.(학비도 쬐꼼 벌었다 다행)2008-08-29 14:21:49
  • 커피와 담배가 필요한 시간, 오후 3시(출동)2008-08-29 15:01:42
  • 힙합 노래가 이렇게 따뜻하고 구수하게 들린 노래는 별로 없었던것 같아요. 역시 다이나믹 듀오. 어머니의 된장국이라는 노래~(me2music 흥헝흥헝 기분좋아지는 힙합노래)2008-08-29 15:13:06
  • 아무도 댓글 안달아줘. 나한텐 댓글 다는 란이 필요가 없는듯(닫고 포스팅해야지 이제)2008-08-29 16:23:27
  • 렌즈도 빌렸고, 차도 준비됐고, 계획도 대충 섰고.. 드디어 제대로 된 여행을 출발하네영.(두근두근)2008-08-30 01:02:08
  • 여행중이에요~ 코스는 목포부터 부산까지, 4박5일 코스에요. 지금은 해남읍내의 숙박시설이에요. 옛날 직장 친한사람이랑, 제 차로 아무도 안 간 코스만 일부러 골라다니면서 사진찍고 있어요. 다녀와서 대량 업데이트할때 봐주세요~(me2DC 남해여행 사진여행 재밌어요 기름값압박 me2photo)2008-09-02 23:55:12

  • 서울이에요. 여행짐도 카메라도 저도 대충 방에 널부러져 있네요. -_-;; 아오, 저도 좀 누가 씻겨주고 치워줬으면 좋겠네요.(짐덩이가 된느낌)2008-09-06 10:58:16
  • 학교 첫주를 빠지게 되었는데, 다시 나오는 두번째 주는 첫번째 주를 커버해야 하는 일이 너무 많아서 초 정신없어요. 좀 쉬고 싶은데. 'ㅅ'..(me2DC 휴식이 필요한 곰)2008-09-11 14:00:35
  • 아… 왜 교수님은 추석인데 휴강을 안 내셔서 이렇게 근심걱정에 쌓이게 하시는 걸까.(수업 3개중 이거 하나만 휴강이 안났네요.)2008-09-12 12:55:40
  • 웬지 마음이 아파요.(아플일이 정말 하나도 없는데 말이죠)2008-09-12 23:04:09

이 글은 커피곰님의 2008년 8월 29일에서 2008년 9월 1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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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9/13 04:34 2008/09/13 04:3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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커피곰의 미투데이 - 2008년 8월 8일

  • 할일이 쌓여있는데, 기한은 내일까지인데 애써 외면하고 놀고있는 내자신(아 정말 미워미워 내가 정말 미워 근데 뭐하고 놀까)2008-07-25 10:44:58
  • 미친님들 이러시깁니까 3글 연속 노리플이라뇨 가슴이 무너집니다(스트레스성 폭식을 해버릴테야)2008-07-25 15:50:46
  • 할일이 좀 남아서 야근중인데, 이거 뭐 일도 안하고 계속 팽팽 놀고만 있다(야근의법칙 남으면 일안해)2008-07-25 19:10:47
  • 생활습성상 주말에 미투나 블로깅을 전혀 안합니다. -_-;; 죄송해요, 주중에 뵈요.(흥헝흥헝)2008-07-28 00:22:38
  • 연구소는 너무 좋아요. 출근 시간이 마음대로에요. @_@(지금 출근해도 당연한듯이 쳐다보는 사람들의 시선이 좋아)2008-07-28 13:40:16
  • 근무중이지만, 머릿속에 빙글빙글 도는 건 노는 생각뿐(기타치고싶어 던파하고싶어 여자친구만나고싶어 흑흑흑)2008-07-28 17:06:36
  • 웬일로 친구가 밥을 다 사준다고 불렀는데, 나는 지금 배가 별로 고프지 않아 ……………………….(점심을 너무 거하게 먹었어 흑흑흑 ㅜㅜㅜ)2008-07-28 19:41:29
  • 한숨만 나오는 배를 보며, 오늘은 한번 굶어 볼까 합니다(가끔은 배고픔을 즐겨보는 것도 다이어트에 좋을라나)2008-07-29 11:45:11
  • NOTHING 업데이트 되었네요. 한번 보러들 와줘요 ~(여자친구가 그리는 웹툰)2008-07-30 13:31:31
  • 어김없이 오늘도 살찌신 눈꺼풀님(내 몸무게중 90%를 차지하는 눈꺼풀)2008-07-31 13:07:38
  • 미투 잠시 쉬어요. (연락은 양제파닷컴으로 http://yangzepa.com)2008-07-31 14:55:48
  • 아호 잘 쉬었다.(웨르콤백.)2008-08-08 16:54:40
  • 이제부터 과격하게 쉴 수 있는 마지막 주말이 되는데, 이번 주말은 역시 던파와 함께 올나잇롱 버닝밖에 계획이 서있지 않습니다. 당장 다음주에 가질 중규모의 여행을 위한, 개구리 뒷다리 근육풀어주기 정도일까요.(가장 큰 문제는 역시 MONEY)2008-08-08 17:06:49

이 글은 커피곰님의 2008년 7월 25일에서 2008년 8월 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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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8/09 04:33 2008/08/09 04:33



커피곰의 미투데이 - 2008년 7월 24일

  • 권바다님이 4000이벤트에 당첨되었고, 토큰 4개를 선물받았습니다.(히트이벤트)2008-07-20 00:58:08
  • 오늘 드디어 여자친구가 상경합니다! 흥헝흥헝흐허허허흐엏으헝허으헝ㅎ읗읗어헝흥허흐어 내일 일 쉬면서 광란의 이틀을 보내야지요 흥헝흥헝흥헝(뭐할지 물어보면 비매너)2008-07-21 12:55:04
  • 왜 저는 밥을 먹으면 배하고 눈꺼풀만 살찌는걸까요.(그렇다고 정말 눈꺼풀이 살찌는건 아닙니다 그냥 무거워서 ㅜㅜ)2008-07-21 13:33:31
  • 방금 담배한대 피러 밖에 나갔다가, 도둑고양이가 '야옹~' 하고 말을 걸었다. 그래서 '뭘원해' 라는 눈빛으로 봐줬더니, '먹을거 내놔' 라는 눈빛을 받아서, 가게에 덜렁덜렁 걸어가는데 졸졸졸 따라오는 고양이. 500원짜리 소세지 하나 까서 주니까 냠 하고 도망감.(이상하게도 웬만한 동물과는 눈으로 의사소통이 가능함. 곰이여서 그런걸까 그리고 동물들이 말도 자주걸어줌)2008-07-21 14:12:49
  • 휴휴 이제 퇴근합니다. 기므키+\악어\ 커플과 2:2 놀이 할것 같네영. 재밌게 놀다 올꼐요 ~(흥헝흥헝흥헝흥헝)2008-07-21 17:52:04
  • 4인의 광란의 이틀이 끝나고, 여자친구 부산행 기차 태워 보내고 집에 와서 퍼질러 잠잘 준비중이에요. 서울-부산 장거리연애중인 연인이 2일이라는 짧은 기간으로 간신히 만나고 또 기약없는 몇개월을 기다려야 하니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. (돈도 꽤 많이 써버리고)2008-07-23 03:31:28
  • 고양이 한마리 분양해주세요. 코숏이나 샴 좋아해요. 동물 잘 키워요..라기보다 동물이 절 잘 키워요.(분양해주세요 분양해줘요 분양해줘 분양해 빨리안해?)2008-07-23 14:03:00
  • 이번 생일에 받은 생일선물 목록 : 문화상품권 1장(던파 캐쉬 지르기 용도로 고고)2008-07-23 17:33:40
  • 흑흑흑 미투데이 와서 이벤트 당첨되는 경우가 케이스가 많아져서 좋아요 ㅜㅜ(시사회도 책도 아이조아)2008-07-23 17:56:08
  • 어느 한 시점에서 내 주변의 모든게 다 바뀌었다. 새로운 것, 즐거운 것이 잔뜩이어서 매우 즐거운데, 그래도 가끔 그때가 그립기는 하다.(특히 오늘같이 비가 줄줄 내리는 날이면)2008-07-24 15:30:36

이 글은 커피곰님의 2008년 7월 19일에서 2008년 7월 2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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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7/25 04:32 2008/07/25 04:32



커피곰의 미투데이 - 2008년 7월 15일

이 글은 커피곰님의 2008년 7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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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7/16 04:32 2008/07/16 04:3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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