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난 한시간에 PPT 삼백장을 외울만한 머리를 가지고 있진 않아2009-06-09 11:44:33
- 훌쩍훌쩍 으흐어어ㅎ어2009-06-09 14:05:01
- 하루 밤샌게 거의 3일째까지 영향이 가다니…. 정말 늙긴 늙었나봐요2009-06-11 10:41:47
- 내일 독서실 하루 실장 알바를 해요. 시험기간에 잘됐네용 ㅋㅋ2009-06-12 23:46:04
- 오늘도, 시험공부에 또 하루의 밤샘을 시작합니다. 2과목을 연속으로 보는 시험 과정이라, 2과목을 부여잡고 시작하겠네요. 힘내라고 기도해주세요~2009-06-15 00:31:32
- 멸ㅋ망ㅋ2009-06-15 12:46:00
- 왕안경에똥싼바지가 과제 도와줘서 원활히 끝났어요. 주변에 미적감각이 좋은 사람들이 많아서 좋아요2009-06-17 13:20:41
- 몇일을 잠으로 보낸거지.2009-06-20 18:34:04
- 간만에 맛보는 개념커피2009-06-20 20:31:24
- 그냥, 매일 외로움을 버텨내기엔, 그냥 '사람' 한테 기대기엔 너무 큰 허전함인것 같다. 다른 어떤 것이 필요해, 예를 들어 집단, 게임, 쾌락, 종교.2009-06-21 00:40:15
- 러닝머신 45분 시내걷기 약 1시간반2009-06-21 04:19:33
- 방학의 나태함은 미투도 귀찮음으로 만든다. 내일부턴 서울대병원 연구소에 다시 나가요. 공부, 공부.2009-06-24 23:47:47
- 제대로 다시 음악을 하기로 마음먹었어요. 천천히, 한걸음씩 다시 시작해요. 부류는, 작곡.2009-06-25 02:35:39
- 질렀습니다.게임 다 그만두고, 이리저리 지출되는 잡돈 다 막고 모아서 질렀습니다. 정말 제대로 노래로 즐겨 볼래요. 내일이면 도착할듯!2009-06-25 21:05:04
- 택배님께서 오십니다. 마음은 이미 집에 가있네요2009-06-26 13:07:11
- “으아아아아아악.” — 아브라함 링컨, 사망 시2009-06-26 17:02:28
- 4학년 1학기 성적 올 A2009-06-26 18:06:14
- 아, 간만에 미디놀음은 머리아프네요. 모르는 것도 많고, 공부할 것도 많고..2009-06-27 20:45:05
- 이번에 지른 내 Korg nano series!! 순서대로 nanoKontrol, nanoPad, nanoKey~2009-06-28 03:13:49
- Korg NANO 지르게 된 계기 동영상이에용. 지금 이정도로 만지고 있진 않지만, 이번주 안에는 어떻게든 가능할듯2009-06-28 18:06:21
- 구로역 종로빈대떡, 구로보건소 순대국밥2009-06-29 02:53:19
- 아직 믿고 있다.2009-06-29 02:56:35
이 글은 커피곰님의 2009년 6월 9일에서 2009년 6월 2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