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운동하는 사이클에 익숙해지고 있어요!2009-09-08 08:14:09
- 아, 학교 가야 되는데 왜 난 아직 잠자리에 누워있는거지.2009-09-08 09:30:35
- 윈7 좋긴 한데, 익스플로러 문제인지 웹이 너무 느리다. 파폭으로 가야 하는 걸까 역시 ㅠ2009-09-08 11:08:05
- 난 2PM에서 재범이가 제일 좋았는데.2009-09-08 13:40:25
- 난 xoxo가식걸이 뭔지 했더니… akmall 이벤트였구나. 미친들이 왜 저렇게 애타게 부르는지 궁금했는데..2009-09-08 14:04:46
- 란테곰의 네스트에서 잠들준비중인 양제파(27). 좋은밤 되세요.2009-09-09 02:58:59
- 하늘이 너무 이뻐졌어요.2009-09-09 15:35:38
- 바쁜 일은 몰아서 생기는것 같다2009-09-09 19:10:35
- 졸려서 죽을것 같아요.2009-09-10 14:08:27
- 근래 좀 조용하게 지냈죠? 다시 복작복작 잘 떠들꼐요. 이제 얼었던 마음, 조금 녹아내린 것 같아요.2009-09-13 10:23:58
- 만화방이라는 곳에 처음 가봤다. 그 음침하고 청결하지 못한 곳이 너무나 끔찍했지만, 어느 순간 그것이 편안함으로 바뀌면서 '아지트'라는 단어로 바뀌어갔다.2009-09-13 12:06:07
- 일요일 저녁을 의미없이 보내는 건 영 기분이 좋은건 아닌것 같다.2009-09-13 22:27:03
- 아침운동에 갔다가 벤치프레스에 앉아 졸아버려서 왕지각. 포기하고 아침 천천히 챙겨먹는 중이에요2009-09-14 09:37:18
- 맥주한잔 하고 싶은 마음.. 같이 먹어줄 사람이 없어요.2009-09-14 19:01:51
- 연근, 양파, 빨간양파, 가지를 썰어 소금으로 간하고 숨죽이고 밀가루, 계란 살짝 입히고 살짝 구워낸 양제파표 그릴드 어니언에 하이트 프라임 맥주 한모금.2009-09-14 20:00:39
- 내가 마음을 쏟는 대상이, 나를 피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면 정말 깊은 곳에서부터 서러움이 밀려온다.2009-09-15 00:10:23
- 아침에 운동을 다녀오면, 오전 시간이 정말 아무것도 못 할 정도로 멍해진다2009-09-15 09:32:55
- 아무리 내가 생각하는 것이 정답이라도, 입 안에서 맴돌기만 하면 실현되지 않는다. 입을 열어 그 내용을 세상에 뿌리는 순간, 그 말에는 힘이 생겨 정답의 위치로 바뀌어 나갈 것이다.2009-09-15 11:14:55
- xoxo가식걸님, 불효자 아들이 다 팔아먹은 카메라 때문에 부모님이 여행가도 사진을 못 찍으세요. 이거를 꼭 손에 쥐어 주세요. -_ㅠ2009-09-15 11:29:17
- 무심코 아침 간식에 3400원이나 써 버렸다. 그 벌로, 오늘 점심은 먹지 않을 생각이다. 나에게 내리는 과소비에 대한 벌이다.2009-09-15 11:37:08
- 심적 변경이 있어, 길게 기르던 수염을 싹 면도해 버렸습니다. 심하게 허전한 마음 고할 길이 없네요. 심심할 때 수염 만지던 버릇이, 빈 턱이 되니 손이 갈데가 없어요.2009-09-15 11:45:15
- 굉장한 손재주를 가진 박달달(22, 미혼)2009-09-15 12:02:59
- 구로 근처에 사는, 맥주를 좋아하는 미친 주변에 있으면 좀 나눠 주세요. -_ㅠ 술친구가 필요해요2009-09-15 12:10:05
- 장군돼지국밥 집입니다. 제가 부산에 살고 있을 때, 자신과의 싸움과 외로움을 이겨낼 수 있었던 몇개 요인 중의 하나입니다. 전국에서 가장 맛있는 top 10 돼지국밥 집 중 하나에 들어갈 수 있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. 가보실 일 있으시면 꼭 가보세요~2009-09-15 12:30:09
- 난 분명히 이런 기분이 좋아. 왜 그동안 이 기분을 두려워 했었던 거지?2009-09-15 12:59:13
- 시간은 흘러흘러 여섯시 반이 도래했으나, 나의 오늘 할 일은 5%도 끝나지 않았다.2009-09-15 18:32:50
- 잊지마. 이렇게 보여도, 내가 바로 그 양제파야2009-09-15 23:22:04
- 내가 무엇을 해도 아무런 책임지지 않고 도망나와도 웃음질 수 있는, 좋은 곳으로 갑니다.2009-09-16 00:31:26
- [부산국제영화제] 작년엔, 지금은 다른 남자를 선택한 여자친구와 같이 갔었습니다. 그녀가 사는 해운대. 아무 이유 없이 잊는 여행차로 가기엔 너무나 버거운 일입니다. 꼭, 하고 싶습니다.2009-09-16 00:39:21
- 살 왜 안빠지냐고!!!!!!!2009-09-16 08:21:02
- 응모! xoxo가식걸님, 부모님께 변변찮은 선물 제대로 못해드린 아들이 부모님께 디카 하나 선물하고 싶습니다! 도와주세용!2009-09-16 10:45:28
- 오늘은 정말 뭔가 했었어야 했는데.2009-09-16 17:58:24
이 글은 양제파님의 2009년 9월 8일에서 2009년 9월 1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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