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역시나, 멍~한 토요일 아침. 오늘은 맘 편히 집에서 뒹굴려구요.2009-08-22 10:45:39
- 아, 정말 하루종일 원피스 보면서 집에서 뒹굴뒹굴 거렸네요. 맘편하게 뒹군 하루였습니다.2009-08-22 23:03:55
- 대학로 대로변에, 시냇가-_-;를 설치한다고 한창 공사중인데요, 제가 정말 좋아하던 김밥 아줌마 노점상이 그것때문에 안나오신 지 한달쯤 되신것 같아요. 길 깎아먹는다고 힘들게 운영하시는 노점상분들 들어가게 하는 건 너무 과한 처사 같아요. -_ㅠ2009-08-22 23:08:38
- 얼마전에 만났다던 바로 그 아가씨입니다. 저보다는 권바다랑 좀 더 많이 알고 지낸, 같이 노는 대구 아가씨에요. 귀엽고 4차원에 발랄하지만, 자기 앞길은 충실하게 바라보고 있는 아가씨입니다. 미투에 빨리 적응하도록 도와주세요~ ㅋㅋ2009-08-22 23:13:36
- 제발 이번주엔 돈이 나왔으면 좋겠다.2009-08-24 01:24:06
- 맨날 입던 티가 아닌 다른 옷을 입고 나왔을 뿐인데, 오늘 하루는 뭔가 좀 다를것 같은 두근두근함.2009-08-24 09:02:17
- 웬지 춤추고 싶은 밤2009-08-24 23:21:10
- 땡땡이치고 폰고치러 나왔습니당 ㅋㅋㅋ2009-08-25 10:24:06
- 월급날 2시경, 딱딱하게 굳었던 청년의 마음은 핸드폰 문자 하나에 행복에 물들다2009-08-25 14:35:01
- 배가 불러요 끄으으윽2009-08-25 19:06:05
- 내일은 워크샵 가는 날입니다! 쁘띠프랑스 라는 곳에 갈 것 같아요~ 뭐하는 데인지 모르고 가는 만큼 기대 살짝만 하고 가요 ㅎㅅㅎ2009-08-25 21:49:46
- 아무리 기분나쁜 일이 있어도 고기굽는 냄새에 다 잊을 수 있는 남자입니다.2009-08-25 22:00:20
- 한강과 하늘 색이 모두 녹황색이어서 잘어울리는 아침이네요.2009-08-26 08:59:55
- 쁘띠프랑스 도착! 아직 별거는잘 모르겠지만 이쁘긴 하네용2009-08-26 17:57:41
- 이상하다..어제저녁 여섯시에 잠깐 누웠던거 같은데…2009-08-28 08:24:00
- 기타 앰프 샀습니다! Roland Microcube 빨간색 +ㅆ+ 어제 사가지고 들어왔는데 집에 오자마자 기타좀 만지다 잠들어버려서 포스팅도 못했네요. 어흐흑 -_ㅠ 집에가서 사진찍고 다시 올려야지요2009-08-28 09:44:27
- 지금, 만나러 갑니다2009-08-29 09:36:20
- 이리저리 돌다가 대구에 와서 권바다(27, 미혼)과 조우했심다2009-08-29 14:22:40
- 다녀왔습니다. 마음을 정리하고, 쓰다듬고, 비우고, 쏟아내는 여행이었습니다. 당장 자고 일어나서부턴 또 다시 생활로 돌아가야죠.2009-08-31 03:53:52
- 문자 하나에 가슴벅차 어쩔줄 몰랐던 어제밤.2009-09-01 10:04:43
- 스타일 다지기 1.언제나 어떻게나 기본인 몸운동이 중요하다!2009-09-01 10:13:00
- OpenCL에 관심이 많이 생겼었는데 말야, OpenCL은 MAC OSX에서 지원하는데, 난 맥북이 없잖아? 난 안될꺼야 아마2009-09-01 11:23:05
- 난 한양대 4학년 학생입니다. 벌써 타대학원생이 아니란 말입니다.2009-09-01 15:16:29
- 아이팟을 타고 귀에 흐르는 텝스 리스닝 문제들2009-09-01 21:43:38
- 난데없이 인증샷2009-09-02 22:39:58
- 몸 싸이클이 무너져 버렸다.. 왜 맨날 이렇게 늦게 일어나니. ㅜㅜ2009-09-03 10:08:38
- 이번 학기엔 노트북을 들고다니지 말아봐야 겠다2009-09-03 11:54:15
- 조그만 가방에 텝스책, MP3, 좋아하는 팔찌, 강의록, 지갑, 핸드폰, 열쇠, 가뿐한 마음2009-09-03 12:14:03
- 아침에 일어나서 매일운동하겠다는 나와의 약속2009-09-04 09:48:22
- 애완동물로 자란 동물들은, 주인이 없으면 불안해하며 식사도 잘 거르고, 자신을 보호해주고 관심써주는 대상을 찾을때까지 이리저리 헤매는 습성이 생긴다2009-09-07 12:59:15
- 윈도우 7 사용기. 화려한 깔끔함. 다이어트하고 좀더 이쁜 옷을 입은 비스타. 약간 불안정한게 간간히 보이긴 함. 물건이군요. 해킨토시의 꿈을 확 접게 만들어준 OS2009-09-07 23:23:16
이 글은 양제파님의 2009년 8월 22일에서 2009년 9월 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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