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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메라를 판다.

여행동안 계속 같이 있었던 400D

여자친구랑 커플 카메라라고 많이 좋아했는데,

 

지금은 카메라에 돈을 투자하는 것 보다,

당장 주머니에 한푼이라도 더 담아두는 것이 중요한 기간인 것 같아

아쉬운 마음을 뒤로하고 팔아버린다.

 

맘이 아프다.

그래도,

내가 보는걸 저장하는 것 보다는

내가 직접 보는게 더 좋은걸 어떻해.

 

미안해 400D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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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10/29 11:13 2008/10/29 11:1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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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험 끝.

중간고사가 끝났다.

진짜.. 이번 시험은 노력도 제대로 안하고 시험본것 같다.

좀 더 공부했으면 더 좋은 성적을 노릴 수 있었을 텐데....

학기초의 그 열의가 너무 많이 없어진것 같아서 많이 우울하다.

휴.. 장학금은 넘어간건가?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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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10/24 19:16 2008/10/24 19:1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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뭔가 해야겠는데 하기싫은..

 전형적인 나태함의 극치를 보이는 지금 자세

내가 제일 싫어하던 그 자세인데

왜 내가 그러고 있는걸까

 

나는 지금 할거리가 태산인데

정말 너무도 하기 싫어서 꼼짝도 안하고 있는 내 자신이 진짜 웃기고 짜증난다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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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10/19 02:49 2008/10/19 02:4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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졸려

시험기간의 고통은

공부할게 많아서 고민하는것보단

시간배분을 잘못해서 잠을 못자는게 더 힘듬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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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10/17 09:41 2008/10/17 09:4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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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는 분명히 글이 안써졌는데.-_-;

 textcube가 가지고 있는 원래의 WYSIWYG EDITOR가
생각보다 기능이 너무너무 구렸다. -_-

글을 쭉 작성하고 나서, 뒤의 내용을 수정하고 싶어도 참 난처했고
그렇게 수정하고 나서 뒤의 글을 다시 작성하려고 해도 쉽지 않았다.

마침 또 Textcube가 Google이랑 합병되는 시점이어서
공식 페이지에서 적당한 정보도 구하지 못하고 있었는데,

네이버에서 구세주가 등장.

http://www.juniac.net/160

Xquared WYSIWYG Editor for textcube 란다.

신나서 적용시켜봤는데, 은근 깔끔하고 좋다.

아직 익숙해지지 않아서 엔터 누를때 쉬프트 엔터를 눌러야
BR로 적용되고 P로 적용안되는 뭐 그런 미묘한 문제가 있긴하지만..

생각보다 맘에든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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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10/16 10:57 2008/10/16 10:5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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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줄 블로그를 쓰던 버릇.

미투데이 라는 한줄블로그를 한동안 썼었다.

블로깅 개념을 굉장히 축소시켜놓고,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시스템이어서
굉장히 호감갔고, 또 기존 블로그와의 연동도 미묘하지만 가능해서
매우 잘 썼었는데

내가 싫어했었던, 싸이월드의 파도타기 같은 개념으로
서로가 서로간의 랭킹을 먹이는 시스템이 속에 있었다.

그걸 느끼고, 정말 심한 반감에 치닫아
바로 탈퇴해버렸다.



>말이 격해져서 접어둠.


아무튼 말이 좀 격해지긴 했다.


그 미투를 쓰는데, 한줄로만 그냥 대충 채울 수 있어서
블로깅에 대한 부담이 확실히 덜했는데,

이거, 이제 다시 페이지를 채울라니
다시 예전처럼 쉽게 칠 수가 없구나. -_-;;.

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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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10/15 20:53 2008/10/15 20:5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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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새 벌써 10월.


2008년 1년동안 정말 많은 각오를 했었는데,
생각보다 많이 이룬게 없다는 것을 파악했다

하지만 초심의 생각은 그렇게 많이 변한 게 없어 다행이다.

좀 더 생각하고 살아야겠다.

여자친구는 언제쯤 올라오게 될까
학교 공부를 따라가는게 왜이렇게 힘이 들까
하고싶은건 많은데 여건은 이렇게 안될까
내 카드값 마이너스 인생은 도데체 언제쯤 끝이날까


많이 힘들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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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10/01 13:03 2008/10/01 13:0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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