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느새 벌써 10월.


2008년 1년동안 정말 많은 각오를 했었는데,
생각보다 많이 이룬게 없다는 것을 파악했다

하지만 초심의 생각은 그렇게 많이 변한 게 없어 다행이다.

좀 더 생각하고 살아야겠다.

여자친구는 언제쯤 올라오게 될까
학교 공부를 따라가는게 왜이렇게 힘이 들까
하고싶은건 많은데 여건은 이렇게 안될까
내 카드값 마이너스 인생은 도데체 언제쯤 끝이날까


많이 힘들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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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10/01 13:03 2008/10/01 13:0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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