커피곰의 미투데이 - 2008년 8월 28일

  • 친할아버지가 오늘 돌아가셔서, 지금 시골 전남 광주에 내려갑니다. 몇일간 미투에 안보일거에요.(다녀올께요)2008-08-21 00:13:31
  • 장례식장에 간이피시방이, 은근 인터넷 속도도 빠르고 컴퓨터 사양도 괜찮네요. 응헝응헝(문제는 100원에 5분)2008-08-22 15:22:05
  • 다녀왔어요. 서울이네요. 자고 내일 또 출근해야죠. ㅠㅠ(me2DC 피로와 땀띠로 얼룩진 출근)2008-08-26 00:52:56
  • 장례식장에서의 식사메뉴가, 돼지고기/홍어/김치/나물/생선전/과일 등등이어서, 처음에는 너무 좋았는데, 4박5일동안 그것만 계속 먹어서 그런지 지금 속이 말이 아니네요. 그래서 오늘은 하루종일 우유에다 선식이나 타먹을려구요.(겸사겸사 살도 뺄겸)2008-08-26 10:20:36
  • 우헝~ 즐거운인생 DVD가 드디어 나왔군요? 자 과연 어디서 받을수 있을까나(불법다운로드 죄송해요 흥헝 영화관에서 봤으니까 봐주세요)2008-08-26 14:34:23
  • 아 왜이렇게 온몸이 피곤하지(죽겠네 ..)2008-08-27 09:58:33
  • 프로그래밍에 그동안 손 떼고 있던 나 자신을 반성하며, 내 전공분야인 영상처리 DLL들을 컴퓨터에 설치하고 있다. 정말 이제 다시 공부해야지.(근데 머리속엔 던파뿐)2008-08-27 13:31:39
  • 돈데기리기리 돈데기리기리 돈데 돈데 돈데 돈데크만~(로또 409억 터진 날의 1일전으로 돌아가줘)2008-08-28 11:46:39
  • 제 주변에 어떤 입술만 굵은 남자가 저에게 몹쓸짓을 했어요. 밤새 그 생각때문에 잠도 못이루고 새벽 4시 반까지 뒤척뒤척 거리다가 간신히 잠들었어요. 그런데 출근하고 아침에 커피와 담배를 즐겨도 마음이 썩 좋지가 않네요.(왜 나한테 몬헌 사냥장면을 보여준거지?)2008-08-28 12:16:28
  • 가슴이 터질려고 그래(제작년엔, 이스라엘 여행도 다녀오셨었는데)2008-08-28 13:03:31
  • 오늘밤 커피곰의 마음을 녹인 그 노래 - Maroon 5 - She will be loved… 링크가 없어서 아무 네이버 블로그나 걸었어용.(커피곰 자러갑니다)2008-08-28 23:20:37

이 글은 커피곰님의 2008년 8월 20일에서 2008년 8월 2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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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8/29 04:34 2008/08/29 04:34